구글에 검색해 보니 나같은 사람이 많아서 위안이 되네
영화나 드라마로 봐도 충분하고
굳이 소설로 읽을 필요는 없는 책 같다
거의 반 가까이 읽었는데 읽은게 아까워 끝까지 읽으려고
미혼일 때 읽었으면 재미있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