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검색해 보니 나같은 사람이 많아서 위안이 되네영화나 드라마로 봐도 충분하고굳이 소설로 읽을 필요는 없는 책 같다거의 반 가까이 읽었는데 읽은게 아까워 끝까지 읽으려고미혼일 때 읽었으면 재미있었으려나
로맨스물의 시초로서 가치가 있는거지 작품성으로 보려고하면 글쎄.... 페1미니즘 비평하는거면 또 모를까.
노생거 사원 엠마 이런게 더 재밌는듯
난 그 작가 작품 전부 중도 포기. 나랑 안맞는 듯
나도 고딩때 읽다가 딴거 읽음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말고 설득같은거보면 나쁘지않을텐데
저도 <이성과 감성>을 훨씬 재밌게 읽었어요
제인 오스틴 소설 대부분이 중산층 여성의 결혼과 관련된 글이라 오만과 편견이 재미없다면 이성과 감성이니 엠마니 이런거 전부 재미 없어 할텐데.. 난 제인 오스틴 너무 재밌게 읽어서 너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