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커상인가로 이름 올려서 한국 작가의 문학이 세계적으로도 읽히는구나 하며 신기했는데 말이지.


국가 역사의 아픔과 회복, 페,미니즘적 재해석이 만들어낸 쾌거인 듯.


아침 일찍 부터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