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외톨이의 최대 숙적 20대 미녀가 알바를 하는데 얼굴이 너무 예뻐서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안하고 맥심같은 야한책살때 손을 떨면서 돈을 건내줬다 ㅜ 원래 다른 남자가 할때는 마음이 편한데 얘가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상한 성깔까지 있어서 맥심살때는 한심하다는듯이 시선을 한번 주고 왜 돈을 떨면서 주냐고 뭐라고 한다  ㅠ어제는 용기내서 인사까지하고 맥심도 안샀는데 5권 중간에 라이트노벨 껴있는거보고 또 벌레보듯이 한번 보고 이상한 표정지으면서 대놓고 능욕한다 하 시발  진짜 서점만큼은 마음 편하게 다니고 싶다 한심하다는듯이 시선을 줄때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