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거나 하면 윤리적으로 어긋나도 에잉 소설이니까 상관없지하면서 넘겨볼수있는데 자전적인 느낌이 나는거면 작가의 추악한면도 어찌보면 자기변명의 일환으로 써먹는느낌이 짙게나서 보면서 은근히 괴롭다 이름까먹었음
자서전은 다 자기변명 자기포장. 그러지 않을 수 없지. - dc App
근대 김치작가 이야기면 진짜 병신같은 썰 많던데. 누구였나. 거의 스토커 얀데레 수준으로 여자 쫓아가놓고 낭만인 것처럼 글쓴 새끼도 있었어
그거 나도향 지형근아니냐 아닌가 그거는 븅딱새끼ㅋㅋㅋㅋㄱ하고 쪼갰는데 이상단편선은 볼수록 만나면 쥐어패고싶은진상같았음
그건가ㅋㅋㅋㅋ. 이상은 진짜 언럭키 다자이오사무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