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한달간 휴양갔는데, 내가 가져온 만화책은 이미 10번은 돌려읽었고, 닌텐도는 충전기를 안가져와서 방전됐고 할 게 없어서 심심하던 차에 엄마가 침대위에 올려둔걸 보고 읽었었거든

좀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