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보는데 매일은 아니고 한번씩 꺼내볼때마다
도서관가야하거나 책 두고 볼려면 연장해야하니까 사서 보는편임
익명(112.155)2024-10-11 04:19
답글
나도 제대로 읽을 책들은 오래 두고 읽는 편이라 ㅠ 제대로 보려려믄 사서 봐야하긴하는데
보통은 일단은 무지성으로 다 빌린 담에 읽을 만큼 읽다가 삘 오면 사는 편임... 그러면 의외로 사게되는 책들이 그렇게 많진 않던데(한달 10~20정도?) 다른 취미생활이 없어서 그냥 그럭저럭 사는 중
익명(220.71)2024-10-11 04:26
비문학 자주 읽는데 재밌어 보이는 책들은 다 두꺼운데 두꺼운 책은 다 비쌈 ㅅㅂㅋㅋ
재롱잔치(jarongjanjjy)2024-10-11 04:19
답글
전공책도 같은 맥락이고 아주 엿같음
재롱잔치(jarongjanjjy)2024-10-11 04:20
답글
뽕차는 양장본은 집으면 10만원 넘음ㅋㅋ
서점에서 실물로 두고 팔지도 않아서 배송비도 줘야함ㅋㅋ
그래서 난 중고로 방금 샀음ㅠㅠ
웬만한 책들 베셀 아니면 평소에 도서관에 거의 있어.
연구실에서 보는데 매일은 아니고 한번씩 꺼내볼때마다 도서관가야하거나 책 두고 볼려면 연장해야하니까 사서 보는편임
나도 제대로 읽을 책들은 오래 두고 읽는 편이라 ㅠ 제대로 보려려믄 사서 봐야하긴하는데 보통은 일단은 무지성으로 다 빌린 담에 읽을 만큼 읽다가 삘 오면 사는 편임... 그러면 의외로 사게되는 책들이 그렇게 많진 않던데(한달 10~20정도?) 다른 취미생활이 없어서 그냥 그럭저럭 사는 중
비문학 자주 읽는데 재밌어 보이는 책들은 다 두꺼운데 두꺼운 책은 다 비쌈 ㅅㅂㅋㅋ
전공책도 같은 맥락이고 아주 엿같음
뽕차는 양장본은 집으면 10만원 넘음ㅋㅋ 서점에서 실물로 두고 팔지도 않아서 배송비도 줘야함ㅋㅋ
그런 와중에 구할수라1도 있으면 다행인 케이스도 종종 있다는게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