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도 좋긴한데 난 이문열 특유의 어두운 맛이 좋았음 솔직히 노문상을 받는다면 황석영보다는 이문열이라고 봤음 그냥 뭔가 현대인의 심리를 관통하는 게 있음 근데 이젠 새삼스러운 이야기지만 오래전부터 맛가버려서 요즘 돌아가는 일을 아예 파악 못하는 거 보고 좀 실망감을 느낌 실망감보다는 안타깝더라 늙으면 결국 어쩔 수 없는건가싶어서
아- 늙기 싫다!!!! - dc App
노화는 끔찍한 저주지
나도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이문열인데 걍 이문열은 쓸만큼 썼어. 그정도 작품들만이라.도 접하게 된게 난 한국에서 태어난걸 행운이라고 생각할 정도. 노문상은 뭐 가수한테도 주는 상인데 그거 받고 못받고가 뭐 중요하겠어.
이문열은 노벨이랑 아예 안어울림
노랑장판 감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