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만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언제 읽을꺼야 도대체
가을 즈음에? 아직 번역도 다 안나와서 서두르고 싶지는 않음 ㅋ
제임스조이스는 더블린사람들이랑 젊은예술가의 초상이 좋을텐데 율리시스는 작가도 그냥 약한사다바리빨고쓴거같더만
솔직히 주딱이면 소돔120일부터 읽어야된다고 생각함
18장만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언제 읽을꺼야 도대체
가을 즈음에? 아직 번역도 다 안나와서 서두르고 싶지는 않음 ㅋ
제임스조이스는 더블린사람들이랑 젊은예술가의 초상이 좋을텐데 율리시스는 작가도 그냥 약한사다바리빨고쓴거같더만
솔직히 주딱이면 소돔120일부터 읽어야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