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독갤에서 언급되는 노문상 떡밥 후보들은 필력의 전성기가 지났거나 작가로서의 평가가 어느정도 확정된 말년의 작가들이 대부분이고, 또 실제로 그런 작가들이 받아왔다고 생각하는데 한강은 그와 반대로 나이대도 그렇고 지금도 치열하게 사유하고, 탐구하고 있는 작가라고 생각해서 처음에 받았다고 들었을 때 기쁘지만 벌써? 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는- dc official App
올해 노벨상이 전체적으로 혁신적인 느낌 주려는거 같은데 ai에 상 몰아준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