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는 민음사 로리타는 문학동네 괜찮았음 예전에 로리타 문동이랑 민음사 비교 많았는데 암거나 읽어도 큰 차이 없을거
익명(218.156)2019-04-21 18:14
로리타 민음은 시적인 느낌을 살려 번역했은데 부정확한 번역이고 문동은 무난한 번역인데 너무 설명적이고 산문적이라는 평이다. 민음 권영택 번역은 욕을 많이 먹어서인지 절판된듯. 나는 처음 민음 읽고 욕나왔는데 문동 읽은 다음 다시 민음 읽으니 그렇게까지 나쁜 번역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에 들더라. 원문으로 읽어야 맛이 확 사는 작품이겠다 싶음.
분노의 포도는 민음사
둘 다 문학동네 괜찮을텐데
포도는 민음사 로리타는 문학동네 괜찮았음 예전에 로리타 문동이랑 민음사 비교 많았는데 암거나 읽어도 큰 차이 없을거
로리타 민음은 시적인 느낌을 살려 번역했은데 부정확한 번역이고 문동은 무난한 번역인데 너무 설명적이고 산문적이라는 평이다. 민음 권영택 번역은 욕을 많이 먹어서인지 절판된듯. 나는 처음 민음 읽고 욕나왔는데 문동 읽은 다음 다시 민음 읽으니 그렇게까지 나쁜 번역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에 들더라. 원문으로 읽어야 맛이 확 사는 작품이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