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하고 베트남은 자국 정부만 까면 상을 퍼주더니
한국은 소수자 얘기만 넣으면 좋다고 상을 주는 느낌임
특히 외국에서는 반패미니즘 운동이 불고있다고 보도되고 있으니, 패미니즘 작품은 그런 탄압에서도 집필된 용기있는 목소리로 느껴지는 듯.

파친코도 그렇고 요번 한강도 그렇고
이 놈의 소수자-LGBT 강점기는 언제 끝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