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 전기 다 읽었다 캬캬캬캬캬


크...드디어 다 읽어부렀다. 7권이라서 오래 걸렸네..흐흐



레알 띵작이다..ㄷㄷ


강추!



등장인물들 중 거물급들은 결국 딱히 개인적인 사심이라기보다는

나름의 로도스의 평화를 위한다는 이상이 있는 듯 하다.


근데 그 방식이 달라 대립할 뿐...ㅇㅇ


베르도는 하나의 강력한 힘에 의해 로도스 전역이 통일되어야 평화롭다는

사상을 가진 인물로..그래서 자신이 로도스의 패자가 되고자 한 것이고


회색의 마녀 카라는 절대적으로 강한 힘이 로도스를 지배하면 오히려 위험하고

파멸을 초래한다는 생각으로 군웅들이 역사에 등장하면 약한 쪽에 가세하여

바란스를 맞추는 식으로 해온거고...ㄷㄷ



그나저나 고대 왕국 카스톨의 시대의 마법은 훨씬 더 강력했던 듯..레알;;개 쩔었던 듯 싶다.


그 시절 마법사들과 현대의 마법사들은 클라스가 하늘과 땅차이;




주인공 자유기사 판은 자유기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바리스, 아라니아, 카논, 모스, 마모, 프레임..


그 어떤 특정 국가에도 소속되지 않고 로도스 전역을 유랑하며 싸우는 영웅.



그러나!!!;; 주인공인데 갓직히 좀 약한 듯;;ㅋㅋ



검사들 무력 순위 대충 비교해보자면


환=베르도 > 카슈 = 레오나 > 아슈람 > 판


대략 이 정도 되는 듯??????;;



어쨌거나 존잼이여..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