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하려 경제 화학 물리는 20년 내로 한두번씩은 타고 갈거라고 생각했고
노문상이 이 조선민족에 가장 멀어보이는 상이었단 말임.
죽었다 깨어나도 탈일 없어 보이는게
마땅히 탈 만한 작가도 없고
타 과학 산업에 비해 국문학 산업은 다 뒤져있는 수준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노문상 먼저 먹고 간게
약간은 기적같음
노문상이 이 조선민족에 가장 멀어보이는 상이었단 말임.
죽었다 깨어나도 탈일 없어 보이는게
마땅히 탈 만한 작가도 없고
타 과학 산업에 비해 국문학 산업은 다 뒤져있는 수준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노문상 먼저 먹고 간게
약간은 기적같음
진심 ㅋㅋㅋㅋㅋ 나도 받는다 해도 생리의학이나 화학에서 뜬금포 터질 거라 생각했는데 - dc App
근데 나도 다음 노벨상은 아마 화학쪽에서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화학공학 쪽에는 한국에도 유명한 사람 꽤 있어서 물리 화학 생리는 언젠가 나오겠지 싶었고 문학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문학이 제일 먼저 나와서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