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박수를 보낸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간다 이 작가 가장 유명한 작이 채식주의자라며 근데 어떤 애가 말하는 거 보니 형부랑 떡을 친다며 ㅋㅋ 그럴 만한 혹은 그럴 수밖에 없는 확실한 개연성이나, 남자 입장에서 개꼴릴 만한 적확한 묘사 없으면 취급 안 한다 저런 말도 안 되는 설정, 일종의 무리수고 도박수인 거지 저런 개같은 설정까지 놓고도 퀄 안 나오면 그 작품은 그냥 쓰레기인 거다. 30 평생 발정난 수컷으로 살아왔지만 가족 건드릴 생각은 단 1도 안 하고 구역질만 날 뿐이다. 남자도 아니고 여작가가 저런 무리수를 둔다라.. 아예 확 자극적인 목적이면 또 모를까 이도저도 아니고 괜히 돼도 않는 무게만 잡는 거만큼 꼴불견도 없는 거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