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상 소식 들으니 한국 소설 읽고 싶더라.

도서관에 토지 양장본 1권 ~ 20권까지 있는거 보니 본능적으로 빌렸음.

대하 장편 소설은 마스터스 오브 로마, 태백산맥, 삼국지, 초한지 즐겁게 읽어서

한국 소설 최고 존엄 토지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