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읽혀야지
재미가 있어야 그 다음에 문장력이니 구성이니 메세지 등을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일단 재미가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의미 부여를 한다.
문장력, 구성, 서사, 개연성, 메세지 등이 충실하네 부실하네 운운하는 것도 일단 재미 있게 읽어야 해체를 하고 비평을 하는 거라고 봄. 조금씩 부족하더라도 재미가 있으면 또 용서가 되고 어쩔 땐 매력이 되기도 함. 이쁜 놈은 뭘 하든 이쁜 것임.
문제는 재미가 없으면 위에 말한 요소 중에 어느 하나 조금만 부족해도 치명적임. 이러이러한 부분이 부족하네 메세지에 공감이 아렵네 등등 그런 혹평들은 그냥 재미가 없으니까 단점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거임. 미운놈은 뭘 하든 그냥 미운 것임.
재미가 있어야 그 다음에 문장력이니 구성이니 메세지 등을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일단 재미가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의미 부여를 한다.
문장력, 구성, 서사, 개연성, 메세지 등이 충실하네 부실하네 운운하는 것도 일단 재미 있게 읽어야 해체를 하고 비평을 하는 거라고 봄. 조금씩 부족하더라도 재미가 있으면 또 용서가 되고 어쩔 땐 매력이 되기도 함. 이쁜 놈은 뭘 하든 이쁜 것임.
문제는 재미가 없으면 위에 말한 요소 중에 어느 하나 조금만 부족해도 치명적임. 이러이러한 부분이 부족하네 메세지에 공감이 아렵네 등등 그런 혹평들은 그냥 재미가 없으니까 단점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거임. 미운놈은 뭘 하든 그냥 미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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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이지. 심장 박동 비스름한 것이면 춤이 나오듯. 문학=>문악/楽
병신
^^ 신병이 있는 것처럼 신명이 나야지 그러려면 아무튼 리듬이 동원되지. 헤.
신병 4 神病 [신뼝] 장차 무당이나 박수가 될 사람이 걸리는 병. 이 병은 의약으로는 낫지 않으며 무당이 되어야만 낫는다고 한다.
김소월이 왜 한국 대표 시인인 줄 알아? 리듬! 하나 둘 셋 걷는 리듬.
메세지? 해체?
톨스토이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했지
ㅇㅇ 남 기준은 몰겠고 내 기준은 재미 맞음.
재미가있으니까 계속 출간되지 재미없으면 출간도 안해줄려하는게현실
이런 글 개추받는 갤에서 삼국지는 권모니 뭐니 게거품물고 까더라 내로남불 오지는 사람 여럿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