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니깐 한강 소설 전부 대출중.

오래전에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봐서 다행.

한국 소설 쭉~ 구경 했는데, 

김숨, 배수아, 배명훈, 박솔뫼, 이기호 아무 이유 없이 읽고 싶더라.

한국 비문학은 많이 읽었는데 장르소설 좋아해서 외국 작가만 봤는데.. 

한강 노벨상 덕분에 나도 한국 작가에 관심이 가더라.

한강 작가님 노벨상 받아서 많이많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