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격언들 줄줄 써놓은 형태잖아?
이래라 저래라. 이러셨다 저러셨다.
내가 읽은건 얇은 버전으로 특별한 설명없이
챕터별로 문장만 쭉 있는거였거든?
뭐 그냥 격언집 읽는 느낌으로 쭉 다 읽긴했는데
확실히 통찰력이라는게 대단하긴 한거 같아..
근데 이런 부류의 책이랑 ㅈㄴ 두껍고 어려워보이는
논어책이랑 뭐 크게 다른거 있나?
읽고나면 차이가 좀 많이 나는건가?
이래라 저래라. 이러셨다 저러셨다.
내가 읽은건 얇은 버전으로 특별한 설명없이
챕터별로 문장만 쭉 있는거였거든?
뭐 그냥 격언집 읽는 느낌으로 쭉 다 읽긴했는데
확실히 통찰력이라는게 대단하긴 한거 같아..
근데 이런 부류의 책이랑 ㅈㄴ 두껍고 어려워보이는
논어책이랑 뭐 크게 다른거 있나?
읽고나면 차이가 좀 많이 나는건가?
동양고전이 특히 읽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책에 얻는 것이 다르더라 개인적으로는 논어의 배경지식같은 걸 읽기보다는 논어를 읽은 사람들의 전기혹은 평전을 읽어보는 걸 추천함
논어를 읽은 사람들의 전기 혹은 평전이라니... 맹자님 평전같은? 암튼 ㅇㅋ 따로 검색이 필요할듯ㅋㅋ
발가락만 담그면서 간 보지말고 입수부터 하셔 ㄱㄱ 요시카와 고지로 공자와 논어 추천
ㅇㅋ 한번 찾아보겠음...
배경이 다 있음. 수천년동안 사람들이 연구하거나 끌어쓴 텍스트라서 격언 하나 글자 하나에도 해석이 여러개로 갈리기도 함. 그래서 논어를 읽는다고 할 때 결국 우리는 논어주석서를 읽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