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끓어오르는 기쁨을 참지 못하고 한강 작가를 반강제로 행가래 하는데 작가의 표정은 채식주의자의 채식주의자가 시아버지에게 강제로 고기를 욱여넣어질 때의 표정과 놀랍도록 일치하게 변하면서...
팡파레~
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