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근성으로 불타오르는게 한두 번이 아니라 그런지
완장 전언대로 온갖 정떡굴리기 편한 작가여서 그런지

분명한 건 인문학에 대해서는 비교적 말 한마디씩 덧붙이기 참 쉬운 것 같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