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학심이 없는 자의 한계


향학심이 없는 자는 얕은 지식과 좁은 사고만으로 자기 멋대로 판단을 내린다.


그렇기 때문에 때와 상황에 따라 말하는 것이 늘 바뀐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상대의 겉모습만을 흉내 낸다.


이것으로 자신은 성장했다고 우쭐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