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로 막연히 낄낄거리며 투표하고

노가리까고 싶어지는 시즌이군요.

자꾸 지하철에서 책읽는 사람들이 늘어서 신기해하고 있었는데

100년에 한번 올 호재를 맞이해버리다니...

독서붐... 과연 올 것인가..

머리로 생각하면 안오지만

머리로 생각하다 한강 작가가 노벨상 탄다는 생각도 못한 것도 사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