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들은 단순히 한국인이 수상했다는 사실에 열광한 것 같아서 조금 씁쓸함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국적으로 환호하는 거 잖슴
국가랑 연관 짓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이라는 배경을 중요시하기보다 한강 작가 자체에 관심가져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