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라고 조이스가 쓴 책이 있습니다


전작인 율리시스가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작가가 쉽게 낸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논문 수도 적습니다

그래도 좋은 책이고, 쉬운 책으로도 유명하니 읽어보세요







다음은 사드가 쓴 소돔 120일입니다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가 마음에 드셨다면 꼭 읽으셔야 되는 작품입니다

건전하고 힐링되는 책입니다

친구들끼리 모여 읽어보세요







비트겐슈타인이 쓴 철학적 탐구입니다

철학서이지만 입문서로 유명합니다

저희 집 고양이도 즐겨 읽어요

부모님 선물로도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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