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라고 조이스가 쓴 책이 있습니다
전작인 율리시스가 너무 어려워서 그런지 작가가 쉽게 낸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논문 수도 적습니다
그래도 좋은 책이고, 쉬운 책으로도 유명하니 읽어보세요
다음은 사드가 쓴 소돔 120일입니다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가 마음에 드셨다면 꼭 읽으셔야 되는 작품입니다
건전하고 힐링되는 책입니다
친구들끼리 모여 읽어보세요
비트겐슈타인이 쓴 철학적 탐구입니다
철학서이지만 입문서로 유명합니다
저희 집 고양이도 즐겨 읽어요
부모님 선물로도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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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읍니다
이거보고 부모님이랑 소돔120일 낭독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돔은 영화랑 같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학적 탐구 읽고 우울증이 사라졌습니다
저도 읽어봐야겠군요 그거
소돔 120일 초보자에게 부담없고 술술 읽혀요 내용도 건전한 편이라 좋습니다 - dc App
혹시 키우시는 고양이가 슈뢰딩거의 고양이인가요?
드립인거 아는데 이거 입문으로 보면 유입 다 죽어!
이 책들은 유명한 뉴비절단기임
이게 맞음
와 나 책이랑 담쌓았는데도 절대 보면 안 될거같은 느낌이 팍온당;;;
역대급독잘알인정
조이스는 편지랑 같이 영업해야됨 - dc App
이거지
도갤부터이어진 유구한전통.. 나도 낚였었다 ㅅㅂ
야이나쁜새끼아
속는놈은없고 속이는놈만 잇는대 이게맞냐
님아 - dc App
이딴거 읽지말고 포크너 책 읽으세요 소리와 분노 같은거
철학적탐구는 쉬운데 왜 낚시임
소돔 잠깐 폈는데 힝문에 키스하던데요
마지막은 나름 갠차는ㅋㅋ - dc App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