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50대 이상 문인 중에 81%는 마음속으로 시기와 질투에 불타거나 자신도 모르는 상실감에 빠져있을거임. 정치인들과 문학인들은 말로 먹고 사는 족속이라 비슷한 면이 많음. 한강의 지금 형세는 어린 왕이 등극한 것처럼 위태로운 상황임. 자중 또 자중하고 겸손으로 장막을 치고 자신을 온갖 정치질과 함정과 음모로부터 보호해야하는 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