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별로라
김영하 검은 꽃도 역사의 아픔이긴한데
어느 정도 잘 쓰는 작가들은 급이 칼같이 안 나눠지는듯. 시대의 요구와 아다리 맞고 운좋게 좋은 글 쓰면 더 나은 급이지 뭐. 도스토예프스키 셰익스피어처럼 주구장창 잘 쓰는 대문호 아니라면
00년대까진 내가 김영하 작품 읽었는데 그뒤로 안봐서 모르겠다만 요즘엔 좀 임팩트가 없을거 같아. 빛의 제국 같은 냉전배경의 스파이 코믹이나 검은꽃 같은 제국주의 식민지시절 배경의 디아스포라 활극은 좋은데 어느순간부터 그런 작품은 더 안쓰시더라고.
ㅇㄱㄹㅇ 김영하는 미시세계보단 거시세계 다룰때가 ㄹㅇ진국임
너의목소리는 어떰? 갠적으론 읽은것중에 젤별로
갈수록 별로라
김영하 검은 꽃도 역사의 아픔이긴한데
어느 정도 잘 쓰는 작가들은 급이 칼같이 안 나눠지는듯. 시대의 요구와 아다리 맞고 운좋게 좋은 글 쓰면 더 나은 급이지 뭐. 도스토예프스키 셰익스피어처럼 주구장창 잘 쓰는 대문호 아니라면
00년대까진 내가 김영하 작품 읽었는데 그뒤로 안봐서 모르겠다만 요즘엔 좀 임팩트가 없을거 같아. 빛의 제국 같은 냉전배경의 스파이 코믹이나 검은꽃 같은 제국주의 식민지시절 배경의 디아스포라 활극은 좋은데 어느순간부터 그런 작품은 더 안쓰시더라고.
ㅇㄱㄹㅇ 김영하는 미시세계보단 거시세계 다룰때가 ㄹㅇ진국임
너의목소리는 어떰? 갠적으론 읽은것중에 젤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