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노출을 꺼려서 그런지 분탕 입장에 불태울 떡밥이 별로 없음비슷한 봉준호 같은 케이스는 기생충이 말도 안 되는 흥행작이었는데 오스카 상 타고 돌아오자마자 코로나 막터진 시기에 문재인이랑 청와대에서 짜파게티 먹어서 누갤에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졌었음그에 비하면 한강 떡밥은 그정도 화력은 없으니 다행이지
그런 인간도 마이크 잡고 도서정가제 옹호하러 나오게 만드는거보면 돈이 무섭긴 무섭다
너 누갤하니?
기생충만 해도 우리나라 영화 제작비로는 최상위권이었음. 봉준호는 그런 영화산업이라는 거대 쇼비즈니스의 일원이니 주변과 배우들을 봐서도 청와대 초청 무시할 순 없었겠지.
한강 성격이나 자아가 호날두급인 세계선이 궁금하다 - dc App
진지하게 대중영화싸는 새끼중에 그정도도 안하는 새끼가 있냐 아카데미 자체도 배급사등등해서 똥1꼬쇼 그자첸데 그걸 작가랑 비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