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노출을 꺼려서 그런지 분탕 입장에 불태울 떡밥이 별로 없음
비슷한 봉준호 같은 케이스는 기생충이 말도 안 되는 흥행작이었는데 오스카 상 타고 돌아오자마자 코로나 막터진 시기에 문재인이랑 청와대에서 짜파게티 먹어서 누갤에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졌었음
그에 비하면 한강 떡밥은 그정도 화력은 없으니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