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마당에서 맞아 죽던 개, 가부장적 아버지, 자신을 강간하는 남편, 형부의 욕망, 언니의 혼란, 뾰족해지는 가슴...
[일반] 밑에 떡밥을 보니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떠오른다
익명(223.63)
2019-04-22 15:39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분위기 환기용 시 한 편 [2][일반] oyster(cuntpunt) | 19.04.22추천 1
-
읽는 책이 재미 있을 땐 독갤 안 오는데 [3][일반] ㅁㅇ(220.124) | 19.04.22추천 1
-
영화가 문학보다 낫나요? [11][일반] 익명(59.29) | 19.04.22추천 0
-
파리대왕 민음사판 왜 까이는거임? [3][일반] 건강목사(125.132) | 19.04.22추천 1
-
채식주의가 비웃음의 대상이 되는게 안타깝다. [126][일반] ㄹㅇ(39.7) | 19.04.22추천 11
-
10회 넘게 읽은 책은 [1][일반] 윤리형이상..(xyx2220) | 19.04.22추천 1
-
김남주 시인 어떰? [4][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19.04.22추천 15
-
독갤러에게 어울리는 책 나왔네 [3][신간📰] 익명(180.149) | 19.04.22추천 2
-
스포)내가 10회 이상 읽은 책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니... [4][감상✍] zt(211.218) | 19.04.22추천 8
-
이외수 졸혼, 부인 "내 인생을 찾고 싶었다" [5][일반] 익명(157.65) | 19.04.22추천 5
언제 독갤 오프 모임해서 개나 한마리 잡아먹자
위악
개먹는게 나쁘냐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