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 작품 대부분을 발표도 안 하고 40살에 죽어서 그 전에 받았으면 먹튀라서 노벨상이 억울함

프루스트 - 건강관리 안 해서 출판하던 도중에 죽어서 잃시찾 후반부 자체가 전부 사후 출판

톨스토이 - 러시아 사람이라 수상했으면 스웨덴인들이 노벨위원회 죽임

조이스 - 당시 모든 국가에서 공인된 적 취급이라서 애초에 후보에도 못 오름

보르헤스 - 유럽인이 아니라서


하루키 - 애초에 마라토너라서 줄 생각도 없는데 도박사들이 설레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