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야 성질이 풀리시는 분들이라 ㅋㅋ
스티븐 킹 하루키가 죽어도 못 타는 이유 ㅋㅋ
원래 칸 황금종려상도 그런편인데 봉준호의 위대함 ㄷㄷㄷ
뭔가 미친건가 하는 탁 쏘는 느낌이 있어야 주는 거 같음. 다른 노벨수상작 읽어도 진짜 묘한 느낌이 나는 듯...
원래 칸 황금종려상도 그런편인데 봉준호의 위대함 ㄷㄷㄷ
뭔가 미친건가 하는 탁 쏘는 느낌이 있어야 주는 거 같음. 다른 노벨수상작 읽어도 진짜 묘한 느낌이 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