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작가로는 칸쉐나 울리츠카야가 타길 응원했지만 뭐 아쉽고...
한강 작가도 진심으로 축하함...
채식주의자는 별로였지만 희랍어시간은 진짜 너무 인상깊게봄

그나저나 밥딜런이 탈만했다고 보는 사람은 나밖에 없냐 ?
나도 왜 가수가 타나 했는데
동아리 친구가 얘기해주는데 설득되어버림...

그래서 ‘밥딜런도 타는데 뭐’ 라는 댓글에 동의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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