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물론 세계최고권위의 시상식인데

그만큼 정치적으로 편협하다는 시각을 가졌다는 논란과 함께 당연히 받아야될 사람들 안줘서 본인들 스스로 권위 깎아먹은게 수십년.

얼마나 짜치면 스웨덴 출신 소설가 7명이 노문상 탐. 이 넘들 7명  강화시켜서 1명으로 만들어도 0.1 보르헤스만도 못한게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