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강(54)의 모교인 연세대가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그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와 문학관 건립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11일 연세대에 따르면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는 이날 학과 교수회의에서 한강의 동의가 있을 경우 한강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거나 그를 교수로 임용하기로 결정했다.아울러 한강 문학관을 건립하거나 관련 창작이나 번역에 특화된 특수 대학원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좋다 - dc App
고대는 축협으로 고생하는데 연대 미쳤네 봉준호 한강
국문학의 르네상스 캬
동상도 세워야지
너무 빠른거 아이가 작가 한참 나이인데 노년에 연대랑 고향 두 곳에 만들면 될 듯
이런 것 극혐하는데, 노벨상이면 인정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