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갑자기 관상학이랑 골상학이 왜 나오는 거야?
두개골이 두뇌가 굳어진 거라는 건 뭔 유사과학이냐?
솔직히 자기의식까지는 뭐 현상학+포모 사상가들도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고 큰 틀에서는 인식론+타자 담론으로 읽을 수 있으니 ㅇㅋ
근데 이성 파트 중반은 걍 뭔 씹소리인지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뭔 과학사가 있는 것 같은데...
웃긴 건 뒤에 정신이랑 종교 파트는 또 그나마 괜찮음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아니 ㅅㅂ 갑자기 관상학이랑 골상학이 왜 나오는 거야?
두개골이 두뇌가 굳어진 거라는 건 뭔 유사과학이냐?
솔직히 자기의식까지는 뭐 현상학+포모 사상가들도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고 큰 틀에서는 인식론+타자 담론으로 읽을 수 있으니 ㅇㅋ
근데 이성 파트 중반은 걍 뭔 씹소리인지 모르겠다
내가 모르는 뭔 과학사가 있는 것 같은데...
웃긴 건 뒤에 정신이랑 종교 파트는 또 그나마 괜찮음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그때 유행한 학문 비판
눈으로 볼수있고 드러나는 경험적인 것만을 지식의 바탕으로 삼는 학문은 관상학, 골상학의 길을 가게된다. 이런식으로 헤겔이 당시의 어떤 철학사조를 비판하는 그런쪽일걸
죽빵 갈겨서 턱뼈 부러뜨리면 골상학자도 아 ㅇㅋ 할거라는 내용이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