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여친이 죽고나서 좌절하고잇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여친의 가장 친한친구엿던 피아노선생

둘이 전부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이미 야스 직전이엇는데 주인공 여친 죽고나서 장례식에서 서로 개같이 물고빨아재낌

노르웨이숲 읽은 독자라면 누구였어도 예상햇던 씬이자 결말이었다고본다


그러고보니 노르웨이숲은 어느 장면을 읊어도 야스씬이네

이런 야설작가는 노문상 못받는게 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