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이고 철학적이고 그러느라 행동은 애매모호한거 안좋아함그냥 참던 울분이 펑펑 터져서 그게 실제로 행동에 옮겨지고 죽고 죽이는 소설 추천좀(혹은 비슷하게)소설은 잘 모르는데 그나마 비슷한건 악의 교전 재밌게봤고 영화로는 호아킨 조커 애니로는 진격의 거인- dc official App
철학을 가면으로 추잡하게 사람 죽이는 소설을 하나 아는데 아깝다
제목 알려줘 읽을수도있음 - dc App
도스토옙스키 악령
읽었을 수도 있겠지만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땡큐 안읽었름 소설은 잘 안읽어서 - dc App
뭘 상상하든 너가 이제까지 봤던거 다 합친거보다 충격적일거임
오키 진짜 읽는다 기대할게 ㅎ.ㅎ - dc App
너가 말하는 그 감정을 문학적인 용어로 파토스라고 하는데 파토스 끝판왕 소설로 유명함
엄마가 아이들을 할머니한테 맡기고 가는데 할머니가 아이들을 개자식이라고 부르면서 시작함
오 딱 좋아하는걸 정확하게 지칭하는당어네 배워간다 땡큐 - dc App
밤 끝으로의 여행
맥베스죵ㅋㅋ
미국의 목가. 다 죽이는 건 아니고 읽고 나면 내가 ㅈ같아서 살인 마려워짐.
그럼 걍 정작 절정은 없고 고통만 받다 끝난다는거 아니냐… - dc App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