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리얼 피곤함
감정적인 서술은 진짜 남성작가들처럼 필요한만큼 담백하게 뽑아내야지 여성작가들은 필요이상으로 뽑아냄
그 맛으로 읽는건데
어쩔땐 담백한 글이, 가끔은 감정적 표현으로 점철된 글이 끌리는 법이지
어쩔땐 치킨이 어쩔땐 삼겹살이 먹고싶은것처럼
국내 출판시장에서 계집년들만 현대문학 읽고 자빠졌으니깐 이 모양이고 소설도 그런 트렌드만 따라가지
여기서 아마 취향 차이가 갈리는 거 같네ㅋㅋ
너 지금 톨스토이와 조이스가 계집같다 한거냐?
그 이유는 여자가 사회사건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야. 그러니 감정이 발달하는 거지. 반면 남자들은 직접 피부로 부딪치는 일이 훨씬 많으니까 굵직한 작품으로 나오는 거고. 그 차이
그 맛으로 읽는건데
어쩔땐 담백한 글이, 가끔은 감정적 표현으로 점철된 글이 끌리는 법이지
어쩔땐 치킨이 어쩔땐 삼겹살이 먹고싶은것처럼
국내 출판시장에서 계집년들만 현대문학 읽고 자빠졌으니깐 이 모양이고 소설도 그런 트렌드만 따라가지
여기서 아마 취향 차이가 갈리는 거 같네ㅋㅋ
너 지금 톨스토이와 조이스가 계집같다 한거냐?
그 이유는 여자가 사회사건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야. 그러니 감정이 발달하는 거지. 반면 남자들은 직접 피부로 부딪치는 일이 훨씬 많으니까 굵직한 작품으로 나오는 거고. 그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