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대학교 교양수업 때 이거 소감문 쓰는게 과제라 읽었었는데
18세기에 쓰여졌다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세련되고 혁신적이었음
글귀 하나하나가 마치 현대 대한민국을 저격하는것 같더라
특히 '다수의 횡포'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단어임..
대학교 교양수업 때 이거 소감문 쓰는게 과제라 읽었었는데
18세기에 쓰여졌다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세련되고 혁신적이었음
글귀 하나하나가 마치 현대 대한민국을 저격하는것 같더라
특히 '다수의 횡포'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단어임..
나 그거 리뷰쓰거 A+받아서 기억남 ㅎㅎ
부러운놈.
톨스토이 150년 전 문장들도 지금 한국에 바로 도입되는 것들 개많음
추천좀
그냥 술술 넘어가는 부활같은 거 읽어보셈 첫 단부터 감탄 나옴
19세기인데 대가리 커질만큼 커진 시대라 혁신적인지는 모르겠음 깔끔하게 잘쓴건 ㅇㅈ
엥 19세기엿나? ㅎㅎ ㅈㅅ
부끄럽지만, 아직 안읽었다ㅋㅋ - dc App
그럴수도있지 ㅋㅋ 시간 나면 읽어보셈 독서랑 담 쌓은 나도 좀 벅찼지만 어느정도 술술 읽었으니 원주민은 쉽게 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