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서사 공감 관념
이런거보다 문장이 앞설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밤새서 피나도록 머리 긁으면서
문장 깍았다는 거 보고
1차로 짜증나고
절필하고
하나님 섬기러 신앙생활한단데서
2차로 짜증남
여기까진 그래도 뭐 작가라 봐주겠는데
다늙어서 죽을때 가까워지니까
다시 글쓴다고 기웃기웃하는거보고
욕설 마려움
인간이 왤케 얄팍해 진짜
서사 공감 관념
이런거보다 문장이 앞설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밤새서 피나도록 머리 긁으면서
문장 깍았다는 거 보고
1차로 짜증나고
절필하고
하나님 섬기러 신앙생활한단데서
2차로 짜증남
여기까진 그래도 뭐 작가라 봐주겠는데
다늙어서 죽을때 가까워지니까
다시 글쓴다고 기웃기웃하는거보고
욕설 마려움
인간이 왤케 얄팍해 진짜
나는 아직 살아있다는 거에서 놀랐었긴 함 그래도 서울 1964 겨울을 읽었을 때의 기억 때문에 까진 않을래
난 2번 때문에 오히려 더 좋아함. 본인의 빈 영혼을 채우기 위해 문학에 목매였다는 증거니까. 하나님 만나고 절필하게 된건 아쉽긴 하지만, 편안함을 찾았다니 그것도 바람직한 일 같음 ㅎ
나는 이거 오만이라고 생각함 관심법 안좋아하는데 이건 입밖으로 꺼내지 않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