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는 존나 비참하게 그려내고 슬픔을 자아내는데


겪어본 사람들의 얘기는 다르기도 하고, 과장되기도 하고


폭력성과 슬픔을 사실보다 더 집중되게, 과장해서 그리니깐 타자의 눈으로 보면 와 저런 씹쓰레기 나라와 인간새끼들도 있구나 느끼는데


충분한 시간의 검증이 없이 노벨상이 주어지면 상의 권위 때문에 역사적 사실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묻힐 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