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안 되는 건 똑같더라

나름 베스트셀러인데도 그냥 싹 다 직역해놨음

글 맛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포르투갈어 원서로 다 읽었다

감상은 줄거리는 좀 유치하고 튀기는한데 문장들은 참 잔잔하니 좋았다


이러다보니 노문상도 익숙한 언어나 영향력있는 국가 위주로 갈 수 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