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 이상하게 한다고 살면서 5천번 들었는데


채식주의자 읽고 공감했음


내 반찬 내가 집어먹겠다는데


맞네 틀리네 하는게 서럽고 답답해서


그래서 전 젓가락질 독특하게 하는 애들 보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 애들이 살면서 겪어왔을 핍박을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