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라드 노스트로모 읽고있는데 진짜 와 소리 나오네
남미 그리 살아본적도 없는 양반인데 솔까 남미묘사를 마르케스 같은 근현대 남미작가보다 더 잘하는거같음.
어둠의 심연에서 나오는 콩고 묘사도 쩔지. 콩고라는 말 하나도 없는데 정글의 축축함과 신비함이 뿜어져 나오므
남미묘사가 진짜 쩌는지는 어캐아는것임? 남미 교민임?
풍광묘사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나 정치관련 묘사를 말하는거. 남미 특유의 혁명-벗어나지 못하는 '그나라'의 그림자 순환을 현대 작가류보다 훨 설득력있게 묘사함. 남미인의 미묘한 정체성 같은거도 그렇고.
21세기 작품이 더 떨어진다는 건 팩트인듯.. 소설이라는 장르가 19, 20세기에 꽃피웠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동감 노스트로모야 말로 콘레드의.대표작이디
일급 예술가 작가는 대단허지... 프로이트가 무의식을 발견하기도 전에 작품에서 무의식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함... 스피노자는 현대 뇌과학을 이해한 것처럼 철학을 전개함 (사실은 잘 모름. 남들이 그렇다고 하네 ㅋㅋ)
어둠의 심연에서 나오는 콩고 묘사도 쩔지. 콩고라는 말 하나도 없는데 정글의 축축함과 신비함이 뿜어져 나오므
남미묘사가 진짜 쩌는지는 어캐아는것임? 남미 교민임?
풍광묘사같은걸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나 정치관련 묘사를 말하는거. 남미 특유의 혁명-벗어나지 못하는 '그나라'의 그림자 순환을 현대 작가류보다 훨 설득력있게 묘사함. 남미인의 미묘한 정체성 같은거도 그렇고.
21세기 작품이 더 떨어진다는 건 팩트인듯.. 소설이라는 장르가 19, 20세기에 꽃피웠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동감 노스트로모야 말로 콘레드의.대표작이디
일급 예술가 작가는 대단허지... 프로이트가 무의식을 발견하기도 전에 작품에서 무의식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함... 스피노자는 현대 뇌과학을 이해한 것처럼 철학을 전개함 (사실은 잘 모름. 남들이 그렇다고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