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조이스 본인도 얘기했지만 고대 유럽의 철학,신학,문학에서부터의 뿌리깊은 이해가 가능해야만이 온전히 채득할수잇는 소설이라고 햇고,
이 소설을 100퍼센트 해석하려면 전세계의 교수들이 엄청나게 해석해야할거라고 공언햇듯이.
엄청난 진입장벽을 자랑하는 소설임.
단순히 지적허영심 믿고 책샀다가는 피똥싸는 대표적인 고전문학 중 하나.
난 율리시스,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읽었지만 3~4년 지나고 남는건 파편적인 성교행위 묘사 뿐임.
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독갤러들 중 제임스조이스 해설 완벽히, 아니면 대강이나마 이해한 갤러는 있는지 궁긍함.
첫페이지에 각주 보고 바로 던지긴 함..
젊예초 미리보기 3페이지 보고 포기함 - dc App
근데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한낱 소설따위에서 뭘 얻을수 있음
어떤 고전문학이든 연구하고자 하면 평생 할 수 있음 교수들 하는 거 보셈 ㅇㅇ 근데 교수 할 거 아니면 큰 영양가 없는 짓이고 조이스는 그거 가지고 작가 본인이 대놓고 어그로를 끌었다는 차이만 있을 뿐임 그것 또한 모더니즘 문학의 자의식 과잉의 일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