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도움이 될까'라는 워딩에 민감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어
내가 이런 의문을 가지는 이유는 내 스스로가 여러가지 책 읽어놓고 일이년 뒤에 내용 다까먹어서 붕뜬 경험이 많기 때문이야
그런의미에서 매달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책을 보며 경험자체를 쌓는것도 좋지만
고전이라 불릴만한 몇가지 제한된 명작을 달달 외우듯이 여러번 읽는게
지식의 양분을 쌓기 위해 훨씬 더 좋은 방법은 아닐까?
난 이제 그렇게 해볼려고 해..
잠깐! '도움이 될까'라는 워딩에 민감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어
내가 이런 의문을 가지는 이유는 내 스스로가 여러가지 책 읽어놓고 일이년 뒤에 내용 다까먹어서 붕뜬 경험이 많기 때문이야
그런의미에서 매달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책을 보며 경험자체를 쌓는것도 좋지만
고전이라 불릴만한 몇가지 제한된 명작을 달달 외우듯이 여러번 읽는게
지식의 양분을 쌓기 위해 훨씬 더 좋은 방법은 아닐까?
난 이제 그렇게 해볼려고 해..
우리가 문학을 즐기자는 거지 달달 고통스럽게 외우자는 건 아니지
잊는것도 가끔은 고통이지.. 뭐 좋아하는 책만 여러번 재탕하는것도 은근 재밌긴 함 확실히 내용도 잘들어오고
세상에, 잊는 것도 고통이야? 좀 우습다
깊게 사유하는 게 좋지. 책을 스토리만 보고 읽었다라고 하는 건 큰 의미없는 행위인 듯
좁고 깊게 읽는 게 좋기는 할 텐데 그 소수의 책을 고르는 게 어렵지 보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