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술과 자극적인 설정들 덕분에 몰입하며 빠르게읽었는데

허...

책의 마지막까지도
사실 2차반전으로 여주가 진짜 사랑하는건 남주였다는 그런 전개를 가능성없다는걸알면서도 조금은 기대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여주가 죽음.

다음에 읽을때는 로맨스보다는 사춘기시절 사랑에 초점 맞춰서 읽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