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가격 인상으로 인해 충동적 공간이 계획적 공간이 되어버렸다는 거임
(절대적인 인상이든 대체재에 비한 상대적 인상이든)

그냥 언제든 시간 뜰 때 가서 좋아보이는 거 하나 사볼까? 할 수 있는 공간이 → 뚜렷한 목적이 있을 때 할인카드 멤버십 챙겨서 작정하고 들르는 곳이 되었으니 장사가 되겠냐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