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주말에 오픈하기 전에 입구 도착해서 휴대폰 깔짝거리고 있었는데 아무 날 아니었는데도 기다리는 사람이 좀 있었음. 그래서 좀 놀람 글고 들어가서 책구경 하는데 오픈 한시간도 안 지나서 사람 꽤 생김 나는 사람 많으면 좀 불편한데 이 사람들은 다 책 좋아해서 이렇게 일찍 왔겠구나 생각하니까 하나도 안 불편하고 흐뭇했음
죽치면서 책읽으면 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