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까지는 읽고...
고딩때는 읽는다기보단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만 읽고...
성인이 되어서는 자기계발서랑 논픽션 위주로 읽었는데
자기계발서는 몇 개 읽다보니까 결국 나한테 쓸데없는 거라는걸 깨달았고...
심리학이나 뇌과학 같은 대중 과학서? 이런것들도 읽다보니까 비슷한 내용 계속 나와서 흥미가 떨어졌고
역사서는 재미없는걸 골라서 그런건지 읽다가 말았고
베스트셀러 위주로 읽기만 한 거 같기도 하구
근데 무협이랑 판타지만 줄기자체 읽었움...

소설 같은거는 왜 잘 안 읽으려고 했지?
근데 쓰다보니까 정유정 소설도 읽어봤었네.. 그 살인 저지르는거 제목이 기억 안나
근데 그것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우웅..

애초에 내가 책을 많이 안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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