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세계관 구축, 캐릭터 조형


뭐 하나 빠뜨릴게 없는 최고봉.


캐릭이나 마을이나 진짜 그시대 풍광같고 생생한 사람들 사는 모습 비춰주는거 같음. 제인 오스틴도 그런건 잘했지만 대체로 사교계 연애담이 중심인거에 반해 미들마치는 진짜 사람 인생살이의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은 물건이라


반대로 율리시스는 솔직히 암호해독서 느낌이지 소설같지가 않아